Wednesday, June 15, 2016

steady-state

정상상태(steady-state)는 주로 화학반응에서 사용되는 용어인데요. 정반응의 속도와 역반응의 속도가 같은 상태를 의미해요. (돈의 수입과 지출이 일정해서 매달 100만원 벌고, 50만원을 쓰고 있다면 매달 50만원 남아있다.. 뭐 이런 상태죠 ^^;)
약물동태학에서 적용되는 정상상태는 약물의 흡수속도와 배설속도가 같아져서 마치 일정한 농도로 존재하는 것 처럼 나타나는 상태를 의미해요. 

정상상태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 양을 알려면.. 조건이 두가지가 있는데요. 반복적으로 투여하는 경우(보통 알약먹는 경우)와 일정한 속도로 주입하는 방법(수액에 섞어서 투여)에 따라 계산이 조금 달라져요. 

질문하신경우는 몇시간마다 먹는다는 항목이 없어서 일정속도로 약물을 주입하는 경우라도 볼수 있는데, 그럴경우는 반감기의 7배시간이 지나면 정상상태의 99%에 도달하고 반감기의 5배시간이 지나면 97%에 도달하게 됩니다. 

계신식은 1-(0.5)^n = [정상상태대비 %]로 계산해볼수 있어요. 1-(0.5)^n=0.99 를 계산하면 99%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반감기의 횟수가 n으로 나타납니다. 

정상상태에 도달했을때의 약물농도를 구하려면 알아야하는 항목이 더 있어요. 약물주입속도(k0), 분포용적(Vd)를 알아야 구할 수 있습니다. 
반복투여시의 정상상태 약물농도를 알려면 앞에서 말한 두가지 항목과 약물투여간격을 알아야 구할수 있구요.

정상상태에 도달하는 시간은 반감기로만 구할 수 있지만, 그 농도는 개별 사람의 소실되는 특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AUC Bioavailability


Sunday, June 5, 2016

embolus vs thrmobus

* 색전(Embolus)

   
 맥관 즉 혈관 및 림프관 안에 생긴 유리물, 혹은 바깥쪽에서 맥관 안에 들어온 여러 가지 유리물이, 혈류 또는 림프류를 타고 맥관으로 진행하여 맥관의 내강을 막는 것입니다. 
가장 흔한 종류로는 심방세동으로 인해서 심장내 혈류가 어지럽혀졌을 때 주로 생기는 혈전 덩어리가 머리혈관으로 가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심방세동환자에게서 색전성 뇌경색이 잘 생깁니다. 

*  혈전 
   
  주로 혈소판과 세포성분을 둘러싼 섬유소(응고작용의 마지막 단계에 생성되며 단단한 풀리지 않는 매듭을 형성하여 지혈작용을 완성한다)으로 구성된 혈액성분의 응집을 말하며, 때때로 그 형성부에서 혈관의 폐색을 일으킵니다. 

결론은 그 자리에서 형성되어서 막으면 혈전, 형성부에 떨어져 나와 혈액속으로 떠돌아 다니다, 자신보다 크기가 작은 혈관의 폐색을 일으키면 색전이 되겠습니다.

would have pp

1
we would have appeared unfocused /to an outside observer entering our class at that time.

2
like children today, the younger members of  Roman civilization would have dressed and un dressed their dolls, and
decorated their hair and fingers according to the lastest fashions

1.그때 교실로 들어오는 외부인한테 우리가 집중을 하지 안는것처럼 보였을것이다. 

2.오늘 아이들처럼, 어린 로마 시민은 인형에 옷을 입히거나 벗기고 머리와 손가락을 그때의 유행에 맞게 치장했을것이다


1번 과 2번이 같은 가상적 상황(hypothetical situation)을 의미 하는것같습니다. 
 과거 상황의 추측이나 믿음 같은것을 쓸때 would have pp를 씁니다. 

http://blog.naver.com/pizzahoho/220699897945


일반적 용법